'5위 확정' 하나원큐, 최종전서 신한은행 꺾고 유종의 미

PO 실패했지만 5연승으로 시즌 마쳐 신한은행은 1쿼터 4점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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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하나원큐가 정규시즌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WKBL 제공)© 뉴스1
여자농구 하나원큐가 정규시즌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WKBL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가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인천 신한은행을 상대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하나원큐는 22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KB국민은행 Liiv M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경기에서 95-80으로 이겼다.

이미 5위가 확정된 하나원큐는 5연승과 함께 11승19패로 시즌을 마쳤다. 3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신한은행은 17승13패를 기록했다.

하나원큐 강이슬은 3점슛 4개 포함 26점 9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신지현이 22점, 백지은도 11점으로 힘을 보탰다.

신한은행은 김단비가 12득점 9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역부족이었다.

하나원큐는 1쿼터를 20-4로 압도하며 여유있게 출발했다. 신한은행이 기록한 1쿼터 4점은 올 시즌 한 쿼터 최소 득점.

기세를 탄 하나원큐는 2쿼터를 46-27로 마쳤다. 3쿼터마저 64-48로 앞서며 승기를 잡은 하나원큐는 4쿼터까지 15점차 리드를 지켰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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