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한전선, 니케 등 특별관계자 지분 매각 소식에 급락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대한전선
사진=대한전선
대한전선 주가가 급락세다.

23일 오전 11시20분 기준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235원(18.65%) 내린 10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니케 등 특별관계자는 대한전선 지분을 시간외매매(블록딜) 처분해 지분율이 기존 67.54%에서 54.03%로 줄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IMM프라이빗에쿼티 고위관계자는 "지분율이 너무 높아 매각을 위해 일부 지분을 블록딜 처분한 것"이라며 "추가 블록딜 처분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2.75하락 20.7412:37 03/05
  • 코스닥 : 917.25하락 8.9512:37 03/05
  • 원달러 : 1127.30상승 2.212:37 03/05
  • 두바이유 : 66.74상승 2.6712:37 03/05
  • 금 : 63.11상승 1.6712:37 03/05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이낙연 "윤석열 사퇴, 상식적이지 않은 뜬금없는 처신"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의총 참석한 오세훈-박형준 시장 후보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