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최소 117명 확진…일주일째 100명대 기록

순천향대병원 관련 신규 확진자 4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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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2.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23일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2.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117명 추가 발생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117명 늘어난 2만7709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대(107명)와 비교하면 10명 증가했다.

서울시 신규 확진자는 지난 16일 258명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7일 연속 100명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최근 일주일간 하루 확진자 수는 258명(16일)→185명(17일)→180명(18일)→123명(19일)→130명(20일)→106명(21일)→126명(22일)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집단감염 17명, 확진자 접촉 53명, 해외유입 5명, 조사 중 42명 등으로 조사됐다.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확진자가 4명이 추가돼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187명으로 증가했다.

영등포구 소재 의료기관에서도 관련 확진자 3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이다.

용산구 외국인모임 관련 확진자는 2명 추가됐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79명으로 증가했다.

도봉구 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6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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