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0.1% 상승…파월 연준 의장, 물가상승 우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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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앞 도로표지판/로이터=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앞 도로표지판/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대부분 소폭 상승했다.

23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5.09포인트(0.11%) 올라 3만1556.78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4.85포인트(0.13%) 상승한 3881.35를 나타냈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67.85포인트(0.50%) 하락한 1만3465.20으로 거래됐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확고한 퉁화 부양의지에 다우와 S&P500 지수는 1%를 넘긴 장중 낙폭을 모두 만회하고 상승 반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도 낙폭을 다소 줄였지만, 상승 전환에 실패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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