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로스테크놀로지, 코스닥 입성 첫날 '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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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로스테크놀로지
사진=오로스테크놀로지
반도체 검사계측 장비 전문 기업인 오로스테크놀로지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에 성공했다.

24일 오전 9시17분 현재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시초가(4만2000원) 대비 30.00%(1만2600원) 오른 5만4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 2만1000원 대비 3만3600원 높은 수준이다.

지난 2009년 설립된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오정렬 측정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한 유일한 기업이다. 특히 하이엔드급 제품에서는 경쟁사인 글로벌 검사, 계측 장비를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제품화에 성공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그 결과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으로 평가받고 소부장 강소기업 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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