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안녕? 나야!' 이규현, 최강희x이레 꿰뚫었다…비밀스러운 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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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안녕? 나야!' © 뉴스1
KBS 2TV '안녕? 나야!'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안녕? 나야!' 무당 이규현이 최강희, 이레의 상황을 완벽하게 꿰뚫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2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연출 이현석)에서는 17세 반하니(이레 분, 이하 '17하니')를 과거로 돌려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반하니(최강희 분)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 두 사람 앞에 잡스도령(이규현 분)이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잡스도령은 소란스러운 두 하니에게 "사람도 귀신도 아닌 것이 대낮에 소란이다"라고 호통치며 "복이 가득한 상(17하니)이 박복한 팔자(반하니)가 됐다"고 운을 뗐다.

반하니는 잡스도령을 무시하려 했지만 잡스도령은 "사람은 둘인데 사주는 하나다. 귀신이 아니라면 두 사람은 같은 사람이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따라오던가"라고 말하며 두 하니를 놀라게 했다.

수학으로 점을 치는 무당인 잡스도령은 두 하니가 같은 사람이란 걸 '잡스님'이 알려주신 거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수학 계산과 태블릿 컴퓨터로 점을 치며 두 하니의 상황을 꿰뚫어 보는 모습으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7하니는 그런 잡스도령을 신뢰하며 잡스도령을 통해 과거로 갈 수 있으리라 기대했다. 그러나 반하니는 굿이 필요하다며 돈을 요구하는 잡스도령의 말에 반신반의했다.

이에 잡스도령은 반하니와 단둘이 남자 "내 입에서 아비 잡아먹는 년이라는 소리라도 나와야 내 말을 믿을 것인가! 비가 오는 날 다시 찾아와"라고 경고해 충격을 안기며 단순히 용한 무당인 것인지, 진짜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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