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홈캐스트, 블랙박스 사업 '순항' 속 흑자전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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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홈캐스트, 블랙박스 사업 '순항' 속 흑자전환… 22%↑
흑자전환한 홈캐스트 주가가 강세다.

25일 오전 9시36분 기준 홈캐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22.65%(555원) 오른 3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홈캐스트는 지난해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19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207억원, 당기순이익은 5억원이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406억원, 영업손실은 20억원, 당기순손실은 46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디지털 셋톱박스 업황부진에 따라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으나 2020년 전자부품 유통 및 블랙박스 등 신규사업에서 수익을 창출해 별도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종속회사인 디엠티는 디지털 셋톱박스 업황 부진에 따라 영업적자를 기록해 연결기준으로는 적자 지속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0년 설립된 홈캐스트는 디지털 셋톱박스 관련 소프트웨어 및 장비 개발 제조와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휴대폰용 카메라 모듈 제조에 필요한 전자부품(이미지센서)을 유통 판매하고 있다. 또 차량용 블랙박스를 생산, 판매하는 신규사업도 진행 중이다.
 

김정훈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보고, 듣고, 묻고 기사로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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