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원금속, 현대차 안전성 입증한 타이거우즈 효과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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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동원금속, 현대차 안전성 입증한 타이거우즈 효과에 주목

현대차그룹에 범퍼와 도어프레임 등 자동차 차체 부품을 약 40년간 공급해온 동원금속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5일 동원금속은 오전 10시4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0원(8.46%) 상승한 1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23(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차량전복 사고를 당한 가운데 사고 당시 우즈가 타고 있던 차량은 현대 제네시스 GV80로 알려졌다.

LA경찰과 소방서는 사고 관련 기자회견에서 "우즈가 탑승 중이던 GV80의 내부가 거의 손상되지 않았다"며 "다른 교통사고 피해자들과 달리 우즈는 침착한 상태였다. 차량 전면부는 심각히 망가졌지만 실내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온전했다"고 말했다.

이에 현대차그룹에 범퍼와 도어프레임 등 자동차 차체 부품을 공급해 온 동원금속이 시장의 주목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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