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최강희, 개성 넘치는 봄 스타일… "여전히 소녀美"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최강희가 화보에서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패션문화잡지 '오보이(OhBoy!)'가 108호 표지를 장식한 최강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image
사진제공. 오보이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컬러풀한 슈트와 올블랙 슈트, 그리고 홈웨어를 연상시키는 내추럴한 팬츠 스타일과 레이스 포인트의 원피스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포즈, 표정, 패션 삼박자의 완벽한 조화로 이른 봄이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시크와 러블리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무드의 화보를 완성했다.


유기 동물 입양 캠페인이 녹아있는 이번 화보에서 실제 유기 동물들과 함께 촬영하며 오랫동안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최강희의 편안함과 능숙함이 빛을 발해 매끄럽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을 이끌었다. 

image
사진제공. 오보이

최근 37살의 '반하니'역으로 출연 중인 드라마 '안녕? 나야!'에 대해 "'멋있어지려고 하지 않아도, 뭔가를 지향해 나가지 않아도, 지금의 나도 괜찮아. 살만해. 앞으로의 나도 괜찮아'라는 말을 전할 수 있는 드라마여서 선택하게 됐다"라면서 "많은 분들에게 자존감을 선물하고 싶다. '충분히 그럴 수 있어. 과거의 나도 나고, 지금의 나도 나야'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image
사진제공. 오보이

이어 평소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다고 알려진 최강희는 "환경에 대해서는 정말 관심이 많다. 그런 것에 대해 어떻게 얘기를 전하면 좋을까 생각이 많아졌다. 제가 아직까지는 유명인으로서 전달할 수 있는 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하나라도 알기만 하지 않고 생각해보고 해보는 게 많이 수고스럽지만, 그렇게 살고 싶다. 그렇게 살다 보면 더 관심이 많아지기 때문에 하나라도 시작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라고 환경 보호에 관한 소신을 밝혔다.


더불어 다른 사람을 많이 의식한다는 최강희에게 배우로서의 영향력에 대한 고민을 묻자 "사람이 완벽할 수는 없다. 가끔 내가 말한 것과 다른 내 모습이 나타날 때가 있는데, 오히려 그런 부분에 주의를 하고 살면 행복하다"라며 "누가 되지 않을 만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image
사진제공. 오보이

한편 배우이자 인간으로서 새로운 꿈을 찾고 있다는 최강희의 독보적인 무드의 화보와 속 깊은 인터뷰는 패션문화잡지 '오보이!(OhBoy!)' 108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0%
  • 100%
  • 코스피 : 3203.04상승 4.209:15 04/20
  • 코스닥 : 1027.53하락 1.9309:15 04/20
  • 원달러 : 1116.30하락 0.909:15 04/20
  • 두바이유 : 67.05상승 0.2809:15 04/20
  • 금 : 64.83하락 0.2909:15 04/20
  • [머니S포토]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 출석한 국무위원들
  • [머니S포토] 박병석 의장 예방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 [머니S포토] 4.19 민주묘지 찾은 시민들
  • [머니S포토] 김부겸 "국민에게 도움 주는 정책 새로운 입장 밝힐것"
  • [머니S포토]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 출석한 국무위원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