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1 울트라 · 노트10 등 지원금 상향 프로모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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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해 내놓을 보급형 스마트폰에 대한 대중의 기대가 몰리고 있다. 지난해 '갤럭시A' 시리즈를 강화해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S20 시리즈의 판매 부진을 만회하려는 전략을 펼친 삼성전자는 올해 또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모델을 다수 출시해 '가성비' 휴대폰을 찾는 소비자의 수요에 대응할 전망이다.
갤럭시S21 울트라 · 노트10 등 지원금 상향 프로모션 눈길

신제품 중 '듀얼 슬라이더'를 채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A82 5G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IT 전문 매체 '레츠고디지털'에서는 삼성전자의 '듀얼 슬라이더' 특허를 기반으로 한 해당 모델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양방향으로 슬라이딩이 가능한 전면판을 포함한 전자장치'라는 이름의 특허에서는 상단의 전, 후면 카메라와 하단에는 대형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는 특이한 폼팩터를 보여주고 있다. 작년 제출되어 지난달 28일 세계지적재산권기구에 등록된 해당 특허를 이용해 삼성전자가 갤럭시A82를 완전히 새로운 폼팩터로 선보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듀얼 슬라이더'는 위, 아래 두 방향으로 움직여 상단의 전, 후면 카메라 또는 하단의 대형 스피커를 사용할 수 있는 구조다.

이러한 디자인은 사용하지 않을 때 카메라가 노출되지 않아, '노치' 또는 카메라 탑재를 위한 전면 '홀' 없이 완전한 화면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업계에서는 '회전식 카메라'를 최초로 탑재했던 갤럭시A80의 후속 모델 갤럭시A82에 이러한 '듀얼 슬라이더'를 채용할 지에 대한 관심이 몰리고 있으며, 해당 신제품은 갤럭시A52, 갤럭시A72이 출시 이후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또한 다채롭게 선보일 전망이다. 갤럭시Z플립, 갤럭시Z폴드2의 후속 모델 갤럭시Z플립2, 갤럭시Z폴드3와 함께 '갤럭시Z' 시리즈의 보급형 단말을 선보여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뉴버스폰에서는 갤럭시Z플립과 갤럭시Z폴드2의 재고 정리를 시작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최근 시작된 행사 내용에 따르면 해당 두 모델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고가의 가격이 유지됐던 갤럭시Z폴드2도 많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외에도 4G LTE 요금제 선호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갤럭시노트9과 5G 인기 모델로 손꼽히는 갤럭시노트10에 대한 재고 정리를 시작했으며, 갤럭시노트10 플러스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핸드폰 케이스 및 액세서리로 구성된 10종의 사은품을 지급하고 있다. 세부 사항은 네이버 카페 뉴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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