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이번엔 윤종훈 제작자설…유진과 로코, 김소연과는 키스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SBS © 뉴스1
SBS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이번엔 윤종훈이다. '펜트하우스2' 윤종훈이 여배우들과의 연이은 멜로신과 키스신으로 제작자설이 제기돼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는 비지니스 파트너 오윤희(유진 분)와의 로맨틱 코미디를 연상케 하는 다정한 신이 등장하는가 하면, 엔딩에서는 천서진(김소연 분)과의 예상치 못한 키스신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극중 희대의 라이벌, 오윤희와 천서진 사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윤종훈이 연기하고 있는 하윤철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삼각관계로 둘의 관계는 더욱 복잡하게 얽히고 있다.

매회 하윤철과 오윤희 천서진 사이 키스신이 등장하며 관계를 반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이렇듯 매 회 등장하는 신들로 인해 지난 시즌 주단태에 이어 이번에는 하윤철 역의 윤종훈이 제작자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돌고 있는 상황.

지난 시즌 첫사랑을 버린 야망남으로 초라하게 퇴장했지만, 시즌2에서는 첫 회부터 서진을 유혹해 하룻밤 관계를 맺으며 화려한 등장을 알렸다. 이어 비지니스 파트너 오윤희와의 키스신과 3회 엔딩의 천서진과의 키스신까지 이어지면서 하윤철을 중심으로 한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제작자설이 돌 정도로 시즌 2에서는 완전히 달라진 존재감과 자꾸만 신경 쓰이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에 성공한 윤종훈. 여심을 자극하는 하윤철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앞으로의 관계 변화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펜트하우스2'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18:01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18:01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18:01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09
  • 금 : 60.94하락 0.318:01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