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표' 2139조원 경기부양안, 美 하원 문턱 넘었다(상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국 하원이 1조9000억달러(약 2139조원) 규모 경기부양안을 통과시켰다. 사진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로이터
미국 하원이 1조9000억달러(약 2139조원) 규모 경기부양안을 통과시켰다. 사진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로이터
미국 하원이 1조9000억달러(약 2139조원) 규모 경기부양안을 통과시켰다.

2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이 법안은 찬성 219표 대 반대 212표로 하원의 문턱을 넘었다. 

미 상원은 다음 주 내 이 법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전망이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82.38상승 13.318:03 04/14
  • 코스닥 : 1014.42상승 4.0518:03 04/14
  • 원달러 : 1116.60하락 9.318:03 04/14
  • 두바이유 : 63.67상승 0.3918:03 04/14
  • 금 : 61.58상승 0.4818:03 04/14
  • [머니S포토] '민주당100%' 구청장협의회 임원진 만난 오세훈 시장
  • [머니S포토] '2030 무공해차 전환100 파이팅!'
  • [머니S포토] 국회,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검 후보 추천위원 위촉
  • [머니S포토] 이용수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촉구"
  • [머니S포토] '민주당100%' 구청장협의회 임원진 만난 오세훈 시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