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태연, 2주 연속 단독 원샷…'여자 김동현'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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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여자 김동현'을 벗어날 태연의 활약이 시작됐다.

2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는 그룹 샤이니의 민호, 온유가 출연했다.

간식 라운드에서는 신조어 구조어 퀴즈가 나왔다. 키가 가장 먼저 어묵을 획득했다. 이후 태연이 흘린 정답을 박나래가 주워갔다. 결승전에는 문세윤, 신동엽에 올라갔다. 신동엽은 "김동현이 맞히니까 초등학생한테 뺨 50대 맞은 기분이다"고 말했다. 결국 문세윤이 마지막 어묵을 차지했다.

2라운드에는 위키미키의 '티키타카'가 출제됐다. 신동엽과 온유는 '99'가 가사에 들어간다고 했다. 태연은 문제 출제 전에 나오는 노래에서 '나인티 나인'을 들었다고 덧붙여 신빙성을 더했다. 태연과 민호가 공동 원샷을 차지했다. 두 사람은 엄마를 찾으며 기뻐했다. 그런데 집계 과정에 실수가 있었다. 실제 원샷은 한 명이었다. 넉살은 "줬다 뺏는 게 제일 나쁘다"고 원망했다. 진짜 원샷은 태연이었다. 태연이 2주 연속 원샷을 차지하며 신동엽, 김동현을 추격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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