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이승윤 "'싱어게인' 1위 상금 1억? 야금야금 쓸 것"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JTBC © 뉴스1
JTBC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아는 형님' 이승윤이 '싱어게인' 1위 상금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싱어게인' 톱4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 이소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승윤은 1위 발표 당시 기분에 대해 "기분이 무슨 기분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저 고맙다는 기분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또 1위 상품인 안마의자에 대해 "상품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안마 패널만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상금 1억에 대해서는 "'내가 갚아야 될 것도 많고 보은해야 될 게 많아서 벌써 다 썼어' 라고 말하고 다니려고"라며 "야금야금 쓰려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67.68상승 32.0913:26 04/13
  • 코스닥 : 1007.90상승 7.2513:26 04/13
  • 원달러 : 1127.10상승 2.213:26 04/13
  • 두바이유 : 63.28상승 0.3313:26 04/13
  • 금 : 61.10상승 0.1613:26 04/13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전문가 간담회, 인사 나누는 '도종환'
  • [머니S포토] 소녀상 앞 스가총리 '방사능 해양 방류 퍼포먼스'
  • [머니S포토] 주호영 "국민의당과 합당부터 정리하고 당대표 출마 결정하겠다"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