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따뜻한 바람에 봄날씨 이어져…오후엔 흐림

아침 최저기온 -5~7도, 낮 최고기온 11~18도 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미세먼지 좋음~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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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2020.2.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자료사진 2020.2.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일요일인 28일에는 따뜻한 남풍이 불면서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지만 오후에는 흐려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동해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이날 아침 기온은 전날과 비슷하고 낮에는 따뜻한 남풍이 불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15도 내외의 기온을 보이는 등 포근할 전망이다. 낮과 밤의 기온차는 10~20도로 매우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하늘은 제주도의 경우 흐리고, 그 외 전국이 맑겠지만 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도는 아침까지 5㎜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릴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Δ서울 1도 Δ인천 2도 Δ춘천 -4도 Δ강릉 1도 Δ대전 2도 Δ대구 3도 Δ부산 7도 Δ전주 2도 Δ광주 3도 Δ제주 11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5도 Δ인천 11도 Δ춘천 14도 Δ강릉 16도 Δ대전 16도 Δ대구 16도 Δ부산 15도 Δ전주 18도 Δ광주 16도 Δ제주 1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순환으로 대체로 '좋음'~'보통' 단계를 보이겠다.

제주도는 밤까지 바람이 시속 35~65㎞로 매우 강하게 불고 그 외 지역에서도 바람이 시속 20~40㎞로 강해 주의가 요구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5m, 남해 앞바다 0.5~3.0m, 동해 앞바다 1.0~2.5m로 일고 서해 먼바다 최고 4.0m, 남해 먼바다 최고 5.0m, 동해 먼바다 최고 3.0m로 예상된다. 동해안, 남해안, 제주도해안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높은 물결이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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