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피해 대상과 수치 제시 못하는 재난지원금은 돈 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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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국민의힘 신임 대변인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2020.9.1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윤희석 국민의힘 신임 대변인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2020.9.1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국민의힘은 28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총 20조원 규모의 4차 재난지원금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마련한 데 대해 "구체적 피해 대상과 수치조차 제시할 수 없다면 '돈 뿌리기'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윤희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선별 지급됐던 2, 3차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분석해 지급 대상과 수치에 대한 명확하고 섬세한 기준 제시가 우선돼야 마땅하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나랏돈을 선거에 이용하려는 정부·여당의 속임수를 막아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4차 재난지원금이 최적 편석 될 수 있도록 추경 심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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