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팽현숙X최양락, 이은형X강재준 손길로 HIP 커플 변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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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팽현숙, 최양락 부부와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만났다.

28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최양락이 팽현숙 없는 자유를 만끽했다.

최양락은 팽현숙이 스케줄 간 사이 집을 잔뜩 어질러놓았다. 최양락은 팽현숙에게 전화해 언제 귀가하는지 물었다. 팽현숙이 늦게 들어온다며 먼저 자고 있으라고 하자 최양락은 기뻐하며 놀 사람을 찾았다. 가장 먼저 조재윤에게 전화했지만, 조재윤은 촬영 중이었다. 그 이후로도 여러 사람에게 전화했지만 놀 사람을 찾지 못했다. 이때 강재준이 최양락에게 전화했다. 최양락은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쉰다는 말에 두 사람을 불렀다. 이은형, 강재준은 흔쾌히 응했다.

이은형, 강재준은 팽현숙, 최양락의 집을 보고 매우 신기해했다. 특히 찜질방을 보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은형, 강재준은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여러 명장면이 탄생한 찜질방과 부엌 테이블을 보며 당시 상황을 재연했다. 이은형은 "할리우드 테마파크에 간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최양락을 요즘 패션으로 변신시키기 위해 다양한 아이템을 가져왔다. 최양락은 강재준이 추천한 조합대로 갈아입었다. 강재준이 팬티를 잘라 리폼한 밴드도 착용했다. 이은형과 강재준은 "너무 잘 어울린다"며 감탄했다. 최양락은 "장난치는 거 아니냐"고 의심했다. 이은형은 "이렇게 나가면 젊은이들의 우상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맥주를 마시며 음악을 들었다.

이때 늦게 온다던 팽현숙이 집에 돌아왔다. 최양락은 물론 이은형, 강재준도 깜짝 놀랐다. 팽현숙은 최양락의 옷을 보자마자 "꼴이 이게 뭐냐"며 놀렸다. 이은형은 팽현숙에게도 형광색 비니와 선글라스, 레트로 후드를 추천했다. 팽현숙은 이은형이 추천한 옷을 제대로 소화했다.

강재준은 감바스, 대패 삼겹살 튀김 등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재료는 물론 집에서 조리 기구까지 가져왔다. 네 사람은 함께 둘러앉아 술과 맛있는 음식을 나눴다. 이은형은 야자 타임을 제안했다. 가장 나이가 많은 최양락은 하고 싶지 않았지만 팽현숙은 환영했다. 딱 3분만 하기로 했다. 시작하자마자 최양락에게 포화가 쏟아졌다. 특히 팽현숙은 야자 타임 룰은 모르지만 오로지 최양락만 겨냥했다. 팽현숙은 술에 취해 잠들고, 이은형, 강재준은 최양락과 야자 타임을 계속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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