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오후 6시까지 96명 확진…전날보다 5명 많아

병원발 집단감염 지속…순천향대병원 2명 추가 직장·지인 등 일상 생활 속 산발적 감염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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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 2021.2.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 2021.2.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1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6명 추가 발생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0시보다 96명 늘어난 2만8428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91명보다 5명 소폭 늘었다.

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병원 관련 확진자가 속출했다.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확진자도 2명 늘어 서울에서만 205명이 감염됐다.

구로구 소재 의료기관 2명(누적 12명), 동대문구 소재 병원 2명(누적 8명)도 추가 발생했다.

직장을 중심으로 일상 생활 속 산발적인 집단감염도 이어졌다.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가 5명 추가돼 11명이 됐다. 관악구 지인·직장 관련 확진자도 2명 늘어 총 24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중 39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12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21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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