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서 11명 추가…4명은 격리 해제 전 검사서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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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2021.2.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2021.2.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 발생했다.

1일 강동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명 중 5명은 앞서 확진된 동거 가족과 접촉해 감염됐다. 이중 4명은 2주간 자가격리 뒤 해제 전 2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른 구민 1명도 자가 격리 중 증상이 나와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이 나왔다. 감염 경로는 역학 조사 중이다.

해외 입국자 전수조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구민 1명도 이날 추가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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