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되어라' 정우연, 권혁 연애 소식에 "행복하니?"…태연한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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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밥이 되어라' © 뉴스1
MBC '밥이 되어라'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밥이 되어라' 정우연이 권혁의 연애에 아무렇지 않은 척 굴었다.

1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에서는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하는 정훈(권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영신(정우연 분)은 "잘됐네. 잘했다"며 "어떤 애인지 물어봐도 돼?"라고 조심스레 이야기했다. 그러자 정훈은 사귀는 사람이 같은 과 의대생이며 성형외과 개업의의 딸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영신은 "행복하니?"라고 물었고, 정훈은 "왜 그렇게 물어봐"라고 멋쩍어했다.

영신은 정훈이 떠난 뒤, 다정(강다현 분)에게 정훈의 소식을 전하며 "만나면 고등학교 때처럼 대하라"라고 말했다. 다정은 정훈이 연애를 시작했다는 말을 듣고 영신을 바라보며 "그때 떠났다면 어떻게 됐을까?"라고 넌지시 물었다.

그러자 영신은 "정훈이는 의대도 그만두고 돈 벌었겠지. 다 잘됐는데 뭘"이라며 "나중에 생각하면 섭섭했던 마음은 사라지겠지"라고 덧붙이며 태연하게 말했다.

한편, MBC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정우연 분)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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