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만세' 악뮤 이찬혁, 집 야경에 반했다…창문에 하트 그려 '대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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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독립만세' 캡처 © 뉴스1
JTBC '독립만세'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독립만세' 악동뮤지션(악뮤) 이찬혁이 독립하우스 야경에 빠졌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독립만세'에서 이찬혁은 이사간 집에서 첫날 밤을 맞이했다.

이찬혁은 창밖의 야경을 조용히 바라봤다. 그는 "이 집의 진가는 밤에 빛을 발하는 것 같다. 불 켜놓은 건물들이 반짝거린다. 볼 수밖에 없다. 눈만 돌리면 야경이라서"라며 "집이라기보다는 야경 볼 수 있는 곳에 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독립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더 아늑하고 편안하다. 오늘밤 이 집과의 첫날 밤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영상을 지켜보던 여동생 이수현은 "집이 무슨 사랑이냐"라며 비웃어 폭소를 안겼다.

특히 이찬혁은 야경을 보던 창문에 입김을 불더니 하트를 그렸다. 출연진들은 "안 볼란다"라며 경악했다. 제작진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묻자, 이찬혁은 "창문에 비친 제게 보내는 하트였다"라며 오글거리는 멘트를 했다.

김희철, 붐 등 출연진들은 배꼽을 잡고 웃었다. 이들은 "눈물 한번 흘리는 거 추천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김희철은 "눈물이 흐르는데 애써 참지 않는다. 혼자 있을 때 우는 게 멋있다"라고 했다. 붐 역시 "이게 독립의 매력"이라며 거들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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