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민주당 후보' 일정 돌입…현충원 참배 후 '백신 현장 간담회'

코로나19 대응 및 공공의료체계 강화 정책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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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1월 2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1월 2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더불어민주당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선출된 박영선 후보는 2일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서 첫 공식 일정에 나선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한다. 박 후보의 현충원 방문은 지난 1월26일 서울시장 출마 선언 이래 두 번째다.

앞서 박 후보는 지난 1월27일 국립 서울현충원의 김대중 대통령 묘소를 찾아 "최고의 대화는 경청이라는 김대중 대통령님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고 '서울시 대전환'을 꼭 이루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이후 박 후보는 서울 중구 국립 중앙의료원으로 이동해 오전 10시30분부터 화이자 백신 1호 접종자를 포함한 필수 요원 및 백신 접종 담당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선거에서 역점을 두고 있는 서울시의 코로나19 대응 및 공공의료체계 강화 정책을 강조하기 위해 후보 선출 이후 첫 현장 일정으로 국립 중앙의료원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 후보는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인 지난달 26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의 백신 접종 준비 현장을 방문해 보건 당국의 백신 준비 및 추후 접종 진행 상황 등을 보고받았다.

아울러 지난달 18일에는 서울 중구 을지로 극동공병단 부지 내 중앙예방접종센터를 찾아 센터 직원들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접종 효율을 높이고 공공의료체계를 강화해 '안전한 서울'을 만들겠다고도 공언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운데)가 지난 2월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현장방문하며 김인국 소장(오른쪽)과 함께 발열검사를 하고 있다. 2021.2.2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운데)가 지난 2월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현장방문하며 김인국 소장(오른쪽)과 함께 발열검사를 하고 있다. 2021.2.2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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