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신동, 물욕 심해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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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물욕 끝판왕의 면모를 보였다. /사진=신박한정리 방송캡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물욕 끝판왕의 면모를 보였다. /사진=신박한정리 방송캡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물욕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1일 밤 10시30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슈퍼주니어 신동의 집 정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 은혁이 등장해 신동의 집을 의뢰해 달라고 말했다. 은혁은 "물욕이 상당하다"며 "이 프로그램 애청자길래 프로그램을 보면서 정리를 하면서 살아야겠다며 정리를 하는데 잘못된 방향으로 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은 신동의 집을 찾았다. 신동의 집 앞에는 택배로 배송된 상자가 쌓여 있었다. 현관에는 신발이 가득했다.

신동은 "채널을 돌리다가 '신박한 정리'를 보는데 너무 확 바뀌더라"며 "그걸 보고 나도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해 여러 수납 용품을 사모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동은 "정리를 하려니까 정리할 장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어떤 박스가 좋은지 몰라서 써봐야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은 "정리를 글로 배워서 아직 많이 부족하다"며 "이번 기회에 정리를 직접 배우고싶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신동은 "전 여자들의 흔적은 진작에 다 버렸다"며 "안그래도 어제 저녁까지 혹시라도 뭐 없나 하면서 봤다"고 말했다.

물욕에 대해서 신동은 "어렸을 때 좀 못 살았다"며 "물욕이 심해진 이유는 그것이다"고 말했다. 신동은 그러면서 "물욕이 심해진 이유인 것 같다. 그걸 보상받으려는 것 같다"며 "좋은 물건을 사서 남한테 자랑하는게 '내가 잘 살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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