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공업, 아이오닉5 '완판질주'에 부품 공급 수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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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공업
사진=현대공업
현대공업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2일 오전 9시19분 기준 현대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1390원(15.43%) 오른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아이오닉5가 국내에 이어 유럽에서도 완판 행렬을 이어가면서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 유럽법인(HME)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각) 아이오닉5 초도 물량 3000대에 한해 사전계약을 받은 결과 목표의 세 배가 넘는 1만여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공업은 아이오닉5에 적용될 암레스트와 헤드레스트 부품 공급 계약을 맺고 이달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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