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측 "나은, 고영욱 댓글? 합성… 깊은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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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프릴 측이 '고영욱 합성 사진 및 학폭 의혹 관련' 공식입장을 2일 밝혔다. /사진=장동규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측이 '고영욱 합성 사진 및 학폭 의혹 관련' 공식입장을 2일 밝혔다. /사진=장동규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측이 '고영욱 합성 사진 및 학폭 의혹 관련' 공식입장을 2일 밝혔다. DSP미디어는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오전 법무법인 엘프스를 통해 당사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합성 게시물과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사례를 형사 고소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들은 왜곡되고 악의적인 허위 게시물로 깊은 고통을 받고 있다"며 "해당 공지를 게재하는 현 시각부터 당사 아티스트를 상대로 한 악의성 짙은 비방과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담긴 게시물 작성 및 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나은을 둘러싼 루머는 '고영욱 발언'이었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이프릴 이나은 학폭'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과거 이나은이 포함된 일진 무리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해당 커뮤니티에는 '나은이 과거에 한 말'이라면서 2장의 캡처본이 게시되기도 했다. 사진 속 '이나은'이라는 이름의 인물이 지인에게 "너도 고영욱한테 성폭행당하고 싶어?"라고 물은 것. 고영욱은 그룹 룰라 출신 가수로,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됐던 인물. 소속사는 해당 메시지를 합성 사진으로 판단해 고소를 진행한 상황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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