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직원 코로나 확진… 3개월 만에 또 본원 폐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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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사진=머니S
금융감독원/사진=머니S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금감원은 서울 여의도 본원 건물 전체를 폐쇄하고 방역조치에 나섰다. 

2일 금감원에 따르면 4층에 근무한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지난 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전체 문자를 통해 "현시점 이후 금감원 본원을 폐쇄하고 방역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4층 근무자와 지난달 16일 이후 4층 헬프데스크를 방문한 직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들은 코로나19 검사 후 자가격리를 할 예정이다.

금감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12월 6층 근무자가 코로나19에 확진돼 금감원은 서울 여의도 본원을 폐쇄하고 방역을 했다. 지난해 5월 소속 직원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일부 공용공간을 폐쇄한 바 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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