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되어라' 정우연, 최수린에 경고…"권도균과 사귈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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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밥이 되어라' © 뉴스1
MBC '밥이 되어라'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밥이 되어라' 정우연이 최수린에게 경고했다.

2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에서는 여전히 영신(정우연 분)의 곁을 따라다니는 준영(권도균 분)의 모습이 담겼다.

준영은 자신을 무시하는 영신에도 영신의 곁에 자리를 잡고 앉아 바라보며 눈길을 끌었다. 성찬(이루 분)은 주방에 떡하니 자리 잡은 준영을 못마땅해하며 민경(최수린 분)에 이를 알렸다.

민경은 준영을 주방에서 끌어내 "이게 무슨 망신이야!"라고 호통쳤다. 그러나 준영은 민경에게 "내가 후계자라며 누굴 눈치를 봐? 날 자를 거야? 좋아, 술이나 먹고 클럽에서 다녀야지"라고 비아냥거리며 민경을 답답하게 했다.

결국, 민경은 영신을 불러냈지만, 영신에게도 경고는 통하지 않았다. 도리어 영신은 준영의 일로 밥집을 찾아오면 준영과 사귀어버릴지도 모른다고 경고하며 시원한 한 방을 날렸다.

한편, MBC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정우연 분)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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