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통증' 최지만, 4일 피츠버그전 나서나…감독 "상태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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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 AFP=뉴스1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 AFP=뉴스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무릎 통증으로 시범경기 개막전을 결장한 최지만(29·탬파베이)이 4일 경기부터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2일(한국시간) 현지언론들과 가진 화상인터뷰에서 "최지만의 상태는 좋아지는 중"이라며 "4일 피츠버그전부터는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릎 통증으로 지난달 28일 훈련을 빠졌던 최지만은 1일 애틀랜타와 시범경기 개막전 및 2일 미네소타전까지 출전하지 못했다.

다만 당시에도 캐시 감독은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라며 이른 시일 복귀를 예고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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