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서 확진자 7명 추가…가족 간 접촉 4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서 대기하고 있다.  2021.3.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서 대기하고 있다. 2021.3.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2일 강동구에 따르면 지역 구민 7명(932~938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7명 중 4명은 가족 간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3명에 대해선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59.72상승 24.1314:23 04/13
  • 코스닥 : 1007.48상승 6.8314:23 04/13
  • 원달러 : 1127.70상승 2.814:23 04/13
  • 두바이유 : 63.28상승 0.3314:23 04/13
  • 금 : 61.10상승 0.1614:23 04/13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전문가 간담회, 인사 나누는 '도종환'
  • [머니S포토] 소녀상 앞 스가총리 '방사능 해양 방류 퍼포먼스'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