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윤석민, 김수현 위한 특급 이벤트…"내 인생의 스트라이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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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 뉴스1
TV조선 '아내의 맛'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내의 맛' 윤석민이 김수현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김예령이 사위 윤석민과 함께 딸 김수현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윤석민은 아내 김수현 없이 장모 김예령과 함께 요리를 준비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예령과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만들려던 윤석민은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파스타 면대신 밀가루를 사 오는 엉뚱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너무 큰 스테이크용 고기에 맞는 팬이 없어 뼈를 발라내야 하는 상황과 직면했다. 출연진들은 서툰 두 사람의 모습을 '덤 앤 더머'에 비유했다.

윤석민이 파스타 면을 뽑기 위해 반죽을 내리치는 동안, 김예령은 케이크를 꾸미고 스테이크를 구웠다. 더불어 윤석민은 김예령과 촛불 이벤트를 미리 연습하며 이벤트를 위해 박차를 가했다.

김수현이 김예령의 집을 예상보다 빨리 방문해 두 사람을 당황하게 했다. 김수현은 윤석민의 수타 반죽으로 만든 명란 파스타를 보고 "짬밥 같다"고 놀라며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나 윤석민의 깜짝 이벤트에 감동한 김수현은 올해 생일 윤석민이 미역국을 준비한 척 '돈다발'을 깜짝 선물했던 때를 회상하며 "생일 바꿔야겠다"고 흡족해했다.

이후 윤석민은 쇼핑을 핑계로 김수현을 이끌고 이벤트를 준비한 장소로 향했다. 이벤트 장소에 도착한 김수현이 김예령과 윤석민이 준비한 촛불 길에 당황했다. 곧이어 어두운 야구장에 조명이 들어오며 마운드에 선 윤석민이 모습을 드러냈다.

윤석민은 김수현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김수현을 위한 편지를 읽어내려갔다. 윤석민은 김수현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넌 내 인생의 스트라이크야"라고 고백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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