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아무튼 출근' 천인우 "연애하고 싶어…이상형은 신세경"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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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무튼 출근' 캡처 © 뉴스1
MBC '아무튼 출근'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무튼 출근' 천인우가 이상형으로 배우 신세경을 언급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스타트업 개발자 천인우의 일터가 공개된 가운데 그의 솔직한 고백이 이목을 끌었다.

천인우는 맥주 한잔을 하며 회사 동료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요즘 연애하냐는 질문을 받은 그는 "연애 안 하고 있다. 요즘에는 생각도 없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동료의 커플링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던 천인우는 갑자기 "저도 커플링을 하고 싶다"라고 속내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그는 "제가 저런 말을 했었냐. 술 마시니까 진심이 나왔나 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인우는 이내 진짜 속마음을 고백했다. "연애를 하고 싶다. 아까는 아니라고 했는데"라면서 민망해 했다. 이에 동료는 "사실 일하면서 만나기 쉽지 않다. 소개팅을 해야 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천인우는 "소개팅 해주면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특히 천인우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라는 동료의 질문을 받고 바로 진지한 표정을 짓더니 "외모는 많이 안 본다"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외모는 안 본다던 그의 이상형은 다름 아닌 신세경이었다.

천인우는 "이상형은 신세경이다. 집중하게 만든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를 들은 동료는 "그건 예뻐서 집중하는 거다"라고 팩폭(?)해 웃음을 줬다.

이날 천인우는 핀테크 회사에서 IT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미국 소재 대학을 졸업, 실리콘밸리에서 근무한 뒤 한국으로 오게 됐다고 전했다. 천인우는 "스타트업 주요 멤버로 들어왔다. 개인적인 성장을 위해서"라며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김구라는 "이런 분들이 나중에 상장하면 부자 되는 것"이라고 농을 던졌다. 옆에 있던 황광희는 천인우의 남다른 스펙을 듣더니 "이런 사람들은 그만 나와야 한다. 비교 당하니까. 못되게 생기지도 않았어"라며 질투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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