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터졌나봐"… 카다시안 글래머 몸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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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이 이혼 보도 후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미국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이 이혼 보도 후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미국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이 이혼 보도 후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일(한국시간)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 best things in life aren’t things(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물질적인 게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외신에 따르면 별거 중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가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이혼 사유는 킴 카다시안이 카니예 웨스트의 정신적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노력했지만 끝내 지쳤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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