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타버스 관련주' 선익시스템, 상한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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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익시스템
사진=선익시스템
최근 가상과 현실이 혼합된 서비스인 '메타버스'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관련주로 분류된 선익시스템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일 오후 1시23분 기준 선익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4100원(29.93%) 오른 1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타버스란 가공·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한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스틱스는 메타버스 시장이 올해부터 급격히 성장해 오는 2025년 관련 매출이 2800억달러(약 3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선익시스템은 OLED 디스플레이용 장비 제조업체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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