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임상아 "리한나, 기억에 남는 고객…동경하던 브룩 쉴즈는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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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 뉴스1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라스'에 출연한 임상아가 할리우드 셀럽들을 언급해 주목받았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출신 사업가 임상아가 게스트로 출연, 미국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가방 브랜드를 론칭한 얘기를 전했다.

특히 임상아는 MC들의 질문을 받고 "리한나가 제일 기억에 남는 고객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리한나가 리미티드 에디션인 만화가 그려져 있는 가방을 들었는데, 그날 유독 예뻐서 각종 미디어에 나왔다. 홍보를 떠나서 그 스타일이 좋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브룩 쉴즈도 언급했다. 임상아는 "리한나, 비욘세, 앤 해서웨이 등 할리우드에 고객들이 많은데 브룩 쉴즈는 저한테 큰 의미가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브룩 쉴즈가 우리 어렸을 때 너무나 아름답지 않았냐. 그 배우가 연락이 와서 제 가방을 사고 싶다고 하더라. 저한테는 큰 의미였다"라고 말했다. "혹시 연예인 할인 있냐"라는 질문에 임상아는 "브룩 쉴즈는 30% 할인해 줬다. 브룩 쉴즈는 동경했기에 제가 특별하게 해준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임상아는 오프닝에서 피어싱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김구라는 임상아 근황 얘기를 듣다 "혹시 코찌 같은 걸 하신 거냐. 뭐 묻힌 줄 알았다"라며 궁금해 했다.

이에 임상아는 "원래는 체인 피어싱을 했었는데 그걸 하고 나오면 방송에는 정말 분비물처럼 보인다. 그래서 링으로 하고 온 거다"라고 대답했다.

또 "손목에는 화살표 타투가 있다"라는 김구라의 얘기에는 "새 출발을 기념으로 한 타투다. 기존 고급 브랜드를 하고 나서 보편적인 브랜드를 할 때 이걸 로고로 사용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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