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안내상, 송민재에 살인마 추궁…범인은 안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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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마우스' © 뉴스1
tvN '마우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마우스' 안내상이 송민재에게 살인마를 추궁했고, 안재욱이 범인으로 지목됐다.

3일 오후 10시 30분에 처음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에서는 여행을 떠난 가족을 습격한 살인마의 모습이 담겼다.

의문의 살인마는 아버지, 어머니에 이어 어린 두 형제까지 공격했다. 부모의 시체는 찾을 수 없었고, 동생 고무치(송민재 분)를 구하기 위해 희생한 형 고무원(조연호 분)은 고무원은 중태에 빠진 상태였다.

그때, 박두석(안내상 분)이 충격에 빠져있는 고무치에게 "정신 차리고 얼굴 봤냐고!"라고 윽박지르며 몰아세웠다. 이어 박두석은 고무치에게 "살인마 꼭 잡아야 한다. 아저씨 딸을 데려갔다.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른다"며 "기억해봐? 그놈 얼굴 봤어?"라고 소리쳤다.

충격에 빠진 고무치는 실성한 듯 비명을 질렀고, 이내 병원 속 포스터의 한서준(안재욱 분)을 범인으로 지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 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 분)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 헌터 추적극으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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