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사당 경찰국 "미확인 민병대가 침입할 거란 첩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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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워싱턴 의사당에 난입을 시도하자 경찰이 최루 가스를 뿌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월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워싱턴 의사당에 난입을 시도하자 경찰이 최루 가스를 뿌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난입했던 워싱턴 DC의 미국 의사당이 또다시 공격당할 수도 있다는 첩보가 있었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 보도했다.

미 의사당 경찰국은 이날 성명을 내고 "미확인 민병대가 오는 4일 의사당을 침입하기 위해 모의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의사당에 대한 어떤 위협도 막기 위해 워싱턴 DC, 주, 연방 기관들과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사당 경찰국은 "이 첩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도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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