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2.6% 급반등…로이터 "OPEC+ 감산 연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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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석유시추설비 /AFP=뉴스1
미국 석유시추설비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3% 가까이 급반등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의 감산 연장 가능성이 제기된 덕분이다.

3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1.53달러(2.6%) 뛴 배럴당 61.28달러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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