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IFPI '2020년 올해의 글로벌 레코딩 아티스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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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왼쪽부터), 진, 정국, RM, 제이홉, 지민, 슈가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멤버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들어간 복주머니가 아미 여러분들 맘 속으로 찾아갈 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빅히트 제공) 2021.2.11/뉴스1
방탄소년단(BTS) 뷔(왼쪽부터), 진, 정국, RM, 제이홉, 지민, 슈가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멤버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들어간 복주머니가 아미 여러분들 맘 속으로 찾아갈 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빅히트 제공) 2021.2.11/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한국의 세계적인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선정한 '2020년 올해의 글로벌 레코딩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란시스 무어 IFPI 회장은 성명에서 "BTS는 세계적인 현상이다"며 "그들은 지난해에도 성공적인 한해를 보냈고, 3장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계속해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알릴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진정으로 그들은 음악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힘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IFPI는 이 상이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디지털 및 물리적 음악 형식으로 진행된 공연을 통해 거둔 성과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7명으로 구성된 BTS는 지난해 영어 싱글 '다이너마이트'로 미국 빌보드 핫100 싱글차트 1위에 오른 최초의 한국 팝 그룹이 됐다. 또한 처음으로 그래미상 후보에도 올랐다.

2013년 데뷔한 BTS는 최근 수년간 미국에서 K팝 열기를 선도해 온 밴드다. 타임지의 올해의 엔터테이너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미국의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캐나다의 래퍼 드레이크는 3위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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