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1% 하락 마감…인플레 상승 압박에도 파월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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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국채수익률(금리) 압박에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4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46.54포인트(1.11%) 내린 3만923.55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51.15포인트(1.34%) 하락한 3758.63을, 나스닥 지수는 274.28포인트(2.11%) 밀린 1만2723.47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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