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다시 드라마로 리메이크… 윤은혜·주지훈 다음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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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궁'이 드라마로 리메이크돼 새롭게 돌아온다. /사진=재담미디어 제공
만화 '궁'이 드라마로 리메이크돼 새롭게 돌아온다. /사진=재담미디어 제공
만화 '궁'이 다시 드라마로 제작된다.  

재담미디어는 최근 드라마제작사 그룹에이트와 '궁' 리메이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2000년대 중후반 드라마로 옮겨져 큰 인기를 얻은 만화 '궁'이 다시 드라마로 제작될 계획이다. 

지난 2006년 방영됐던 드라마 '궁'은 방영 당시 최고시청률이 27%를 넘을 정도로 인기를 모았으며 그 여세를 모아 이듬해 동일한 세계관을 지닌 스핀오프 드라마 '궁S'까지 등장할 만큼 화제를 불러왔다. 특히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윤은혜와 주지훈은 이 드라마를 통해 주목받는 배우로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리메이크 제작사는 그룹에이트다. 그룹에이트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환상의 커플', '꽃보다 남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을 제작했다. 

재담미디어의 황남용 대표는 "새로운 작품을 계속 만드는 것도 필요하지만 기존에 만들어놓은 좋은 작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생명력을 유지시키는 것 역시 IP확장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궁'의 새로운 붐업은 그에 대한 주요한 사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박혜원
박혜원 suno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정치팀 박혜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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