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고양 창릉신도시 토지 소유한 LH 직원은 없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창릉 신도시 토지 소유자 가운데 LH 직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창릉 신도시 토지 소유자 가운데 LH 직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일 일부 직원들이 고양 창릉 신도시가 신도시로 지정되기 전 땅을 매입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창릉 신도시 토지 소유자 가운데 LH 직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다.

앞서 JTBC는 창릉 신도시 지정 전 LH 직원 2명이 땅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LH는 10여명 직원이 광명·시흥 신도시가 신도시로 지정되기 전 토지를 매입했다는 사실이 확인되는 등의 논란이 불거진 후 다른 신도시에 대해서도 직원의 토지 소유 여부 실태를 자체적으로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광명·시흥 신도시 외에 창릉을 포함한 6곳 신도시 전체에 대해 정부 합동 조사를 펼치기로 했다. 다음 주까지 기초조사를 완료하고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수사의뢰 또는 고소·고발 등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재발방지를 위한 고강도 대응책도 마련한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산업2팀 건설·부동산 담당 강수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8.62상승 4.2918:03 04/16
  • 코스닥 : 1021.62상승 7.7218:03 04/16
  • 원달러 : 1116.30하락 1.318:03 04/16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8:03 04/16
  • 금 : 65.12상승 0.9518:03 04/16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민관협력 '탄소중립' 컨트롤타워, 오늘 추진위 발족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