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 최대 456km… 포르쉐, 전기차 CUV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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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최초 순수 전기차 CUV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했다./사진=포르쉐
포르쉐가 최초 순수 전기차 CUV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했다./사진=포르쉐
포르쉐가 최초 순수 전기차 CUV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했다./사진=포르쉐고 5일 밝혔다.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는 올 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포르쉐에 따르면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는 혁신적인 800볼트 아키텍처 전기 구동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사륜 구동과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된 새로운 하이테크 섀시로 오프로드에서도 흔들림 없는 주행을 보여준다. 뒷좌석 승객을 위해 47mm 더 늘어난 헤드룸과 넓은 리어 테일게이트를 통해 1200 리터의 용량을 적재할 수 있다.

포르쉐는 ▲타이칸 4 크로스 투리스모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타이칸 터보 크로스 투리스모 ▲타이칸 터보S 크로스 투리스모 총 4종으로 구성했다. 최대 93.4 kWh용량의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모델별 WLTP(국제표준배출가스시험방식) 기준 주행거리는 타이칸 4 크로스 투리스모 389-456km,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388-452km, 타이칸 터보 크로스 투리스모 395-452km, 타이칸 터보S 크로스 투리스모 388-419km 등이다.
포르쉐가 최초 순수 전기차 CUV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했다./사진=포르쉐
포르쉐가 최초 순수 전기차 CUV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했다./사진=포르쉐

 독일 시장 판매 가격은 9만3635유로(약 1억2680만원)부터 시작한다. 모든 제원 및 옵션 정보는 국가 별로 상이하며 국내 출시 일정 및 가격 정보는 미정이다.

올리버 블루메 포르쉐 이사회 회장은 "포르쉐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선구자로서 2025년까지 새롭게 출시되는 모든 차의 절반을 순수 전기차 또는 하이브리드 모델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용준
지용준 jyjun@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모빌리티팀 지용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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