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스코엠텍, '리튬 호수 효과'에 2거래일 연속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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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포스코엠텍, '리튬 호수 효과'에 2거래일 연속 강세

포스코엠텍이 2거래일 연속 강세다.

5일 오전 10시22분 기준 포스코엠텍은 전 거래일 대비 24.43%(2130원) 오른 1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일 포스코그룹의 자체 추산 결과, 지난 2018년 3100억원에 인수한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리튬 소금호수의 누적 매출액은 무려 35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35조원은 해당 리튬 염호에서 채굴 가능한 리튬의 추정 누적 매출을 뜻한다.

이 소식에 포스코 관련주들의 주가는 전날 급등세를 보였다. 포스코엠텍도 리튬 소금 호수 매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엠텍은 철강포장 및 철강부원료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 포스코 페로망간공장, 동판재공장 등을 위탁운영하며 해당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김정훈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보고, 듣고, 묻고 기사로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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