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서 크레인 하역 중 구조물 낙하… 60대 항해사 숨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5일 오전 충남 당진 현대제철 부두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항해사가 숨졌다. /사진=이미지투데이
5일 오전 충남 당진 현대제철 부두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항해사가 숨졌다. /사진=이미지투데이
5일 오전 7시47분께 충남 당진시 현대제철 부두에서 화물선에 실린 크레인을 하역하던 중 구조물이 떨어져 60대 항해사가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6000톤급 선박을 관리하던 2등 항해사 A(66)씨는 선박 내 크레인 관련 구조물을 머리에 맞아 의식을 잃었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당시 현장에서는 선박에 장착된 크레인을 옮기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화평
김화평 khp0403@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산업1팀 김화평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8.84상승 0.2218:01 04/19
  • 코스닥 : 1029.46상승 7.8418:01 04/19
  • 원달러 : 1117.20상승 0.918:01 04/19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8:01 04/19
  • 금 : 65.12상승 0.9518:01 04/19
  • [머니S포토]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 출석한 국무위원들
  • [머니S포토] 박병석 의장 예방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 [머니S포토] 4.19 민주묘지 찾은 시민들
  • [머니S포토] 김부겸 "국민에게 도움 주는 정책 새로운 입장 밝힐것"
  • [머니S포토]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 출석한 국무위원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