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관비 확 줄인 신풍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40% 급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판관비 확 줄인 신풍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40% 급증

신풍제약은 5일 전자공시를 통해 2020년 매출액은 1977억원으로 2019년(1897억원) 대비 4.23%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78억원으로 40%넘게 증가했다. 2019년 영업이익은 56억원 이었다.

신풍제약 측은 "매출증가와 판매관리비, 대손상각비 감소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신풍제약은 자체개발 신약 '피라맥스'의 코로나 치료제 임상 소식으로 주식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상훈
이상훈 kjupress@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제약바이오 담당 이상훈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3209.58상승 10.7413:55 04/20
  • 코스닥 : 1030.70상승 1.2413:55 04/20
  • 원달러 : 1111.30하락 5.913:55 04/20
  • 두바이유 : 67.05상승 0.2813:55 04/20
  • 금 : 64.83하락 0.2913:55 04/20
  • [머니S포토] 한정애 "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착실하게 대비…환경부 역할은 제한적"
  • [머니S포토] 국회 긴급현안보고 출석한 '정의용'
  • [머니S포토] 인사 나누는 이재명과 정성호
  • [머니S포토] 기아, 준중형 세단 '더 뉴 K3' 출시…1738만~2582만원
  • [머니S포토] 한정애 "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착실하게 대비…환경부 역할은 제한적"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