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124명 신규 확진…어제보다 5명 줄어(종합)

노원구 횟집 관련 확진자 7명 추가…누적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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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4명 추가로 나왔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일일 신규 확진자는 총 124명이다. 전날(4일) 같은 시각 신규 확진자 129명과 비교해 5명 감소했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2만8944명으로 늘었다.

최근 일주일간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131명(2월26일)→120명(27일)→92명(28일)→122명(3월1일)→119명(2일)→118명(3일)→129명(4일)이다.

서울시가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발표한 신규 확진자 주요 감염경로를 보면 노원구 소재 횟집 관련 확진자가 7명 추가돼 누적 16명으로 늘었다.

해당 음식점은 1층에 위치해 자연환기가 가능하고 QR체크와 수기 방명록을 작성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최초 확진자와 근거리 테이블에서 식사한 방문자, 방문자의 가족으로 코로나19가 전파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지난달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대문구 소재 병원 관련 확진자도 2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3명으로 증가했다.

은평구 소재 사우나 관련 1명(누적 16명)과 수도권 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 1명(누적 16명)도 추가로 발생했다.

자치구별로 보면 도봉구에서 6명이 나왔으며 강북·강동구 각각 4명, 양천구 3명, 동작·영등포·중랑구 각각 2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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