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심진화와 사귄지 10주년…"10년 전엔 내가 들이댔고 오늘은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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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심진화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김원효 심진화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개그맨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만난지 10년째 되는 날을 기념했다.

김원효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1년 3월5일 내가 들이댔고, 2021년 3월5일은 당신이 들이대고, 사랑은 서로 들이대는 거야, 사귄지 10주년, 사랑합니다, 효나라 심공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꽃과 장식들로 화려하게 꾸며진 레스토랑에서 포즈를 취한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2021년은 매일이 10주년'이라는 풍선을 든 심진화의 모습, '아이 러브 유'(I LOVE YOU)라는 단어가 적힌 머리띠를 착용한 채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는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준다.

김원효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김원효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김원효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김원효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앞서 심진화 역시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늘이 한달간 매일 집 앞에 오던 김원효씨의 마음을 받아준지 딱 10년이 되는 날입니다"라며 "결혼하고는 사귄 날은 기념하기보다는 그저 고마웠다는 말 인사로 대신했는데 전 결혼식도 너무 소중하지만 2011년 3월5일, 김원효씨랑 이루어진 첫 날이 더 소중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심진화는 "2011년의 진화야, 끝까지 안 받아줬으면 어쩔 뻔 했니,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긍정의 힘으로 네 미래는 아주 밝아질 예정이었어"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김원효,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현재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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