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확진자 나온 유흥업소 2주간 폐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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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3.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3.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강남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유흥업소를 2주간 폐쇄조치했다고 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역삼동 소재 동궁빌딩(테헤란로20길 9) 지하 1, 2층 유흥업소(임펙트, 오프닝)에서 종사자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는 해당 업소를 즉시 방역소독 후 2주간 폐쇄조치했다.

구 관계자는 "2월22일부터 3월5일까지 해당 업소 방문자는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나 보건소에서 반드시 검체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강남구청은 단속망을 피해가며 새벽까지 영업하거나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는 전날 오후부터 이날까지 7명(1340~1346번)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확진자 중 3명은 앞서 확진된 구민 가족이며 1명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3명은 기침 등의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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