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126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2명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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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3.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3.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동안 최소 126명 발생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0시보다 126명 증가한 2만9073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 124명보다 2명 많다. 토요일인 지난달 27일의 117명과 비교해도 9명 많다.

이달 들어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122명(3월1일)→119명(2일)→118명(3일)→129명(4일)→128명(5일) 등 120명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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