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보관함 비밀번호 외웠다가 물건 훔친 60대 남성 검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 News1 DB
© News1 DB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마트의 물품보관함에서 고객의 물건을 훔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노원구의 대형마트에서 고객이 자리를 비운 사이 보관함을 열어 물건을 훔친 혐의(절도)로 A씨를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고객이 입력하는 보관함 비밀번호를 뒤에서 지켜보며 외운 다음 휴대전화에 적어놓았다가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당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를 검거했다. 피해자는 A씨가 검거된 직후 물건을 돌려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20.70상승 21.8618:03 04/20
  • 코스닥 : 1031.88상승 2.4218:03 04/20
  • 원달러 : 1112.30하락 4.918:03 04/20
  • 두바이유 : 67.05상승 0.2818:03 04/20
  • 금 : 64.83하락 0.2918:03 04/20
  • [머니S포토] 세월호 특검추천위 제2차회의 개최
  • [머니S포토]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대화 나누는 홍남기-김성원
  • [머니S포토] 한정애 "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착실하게 대비…환경부 역할은 제한적"
  • [머니S포토] 국회 긴급현안보고 출석한 '정의용'
  • [머니S포토] 세월호 특검추천위 제2차회의 개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